Gimhae Int'l Airport (PUS/RKPK, 03 FEB 2003)


이때가 김해공항을 처음으로 가본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항상 부산을 오고 갈때는 철도를 이용해왔기에 갈일이 없었지요..
공항입구에서부터 담반대편에 서있는 Korean Air Airbus 300-600R와
Vladivostok Air Tupolev Tu-154M의 Tail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방긍 Tail만 보였던 Korean Air Airbus 300-600R의 모습입니다..
대략 Boarding bridge가 아닌 trap을 이용하여 승객이 탑승하겠군요..


방금보았던 Vladivostok Air Tupolev Tu-154M의 기수부분이 열려진 문틈사이로 보였습니다


지금은 철거되어 볼수 없는 예전 국제선 청사의 모습입니다..


방금보신 Korean Air Airbus 300-600R으로 기억합니다만.. ㅡㅡ;
Rwy 36R쪽으로 Taxing하고 있습니다.
김해공항은 위치가 위치인지라... 뱅기볼만한곳이 없다죠...
그래서 고심끝에 이자리로 왔지만.. 유리를 잘 안닦는문제로..
이렇게 먼지낀 사진밖에 찍을수가 없었다죠...
(지금은 청소했을려나? ^^;)


Korean Air Airbus 330-300으로 추정되는 Fleet이 Flare자세로 Rwy36R에
Final Approach하고 있습니다.


Asiana Airlines Airbus A321-231로 추정되는 Fleet이 국제선 터미널근터 Ramp에 주기된 모습입니다.


Vladivostok Air Tupolev Tu-154M이 Rwy 36쪽으로 Taxing하고 있습니다.


김해공항 항로감시레이더, 즉 ASR레이더입니다.
2006년 2월 21일 중국동방항공이 대구공항에서 이륙도중 날개와 접촉(?)했던 그종류의 레이더입니다.


Korean air Boeing 737-800으로 추정되는 Fleet이 Rwy 36R로 이동중입니다.
대략 유리에 붙은 먼지로 인해서 기종을 추정해야되는군요...에궁


Korean air Airbus 330-300의 Tail입니다.
그때는 Airbus 330만 봐도 배가부르는 시절이었죠..


Republic of Korea Air Force CN235가 Rwy36L에 Final Approach중입니다.
2005년 7월 19일 군인의 신분으로 이 Fleet에 탑승했던 경험으로는...
거의 Flare가 없는 Landing에 많이 놀랬답니다..


Korean air Airbus A330-300으로 추정되는 Fleet이 Rwy 36R에 Flare자세로
Final Approach하고 있습니다.


국내선청사를 빠져나와 국내선청사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2층 고가도로가 있는지라.. 특이항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해국제공항의 Control tower입니다.
거리가 상당히 있는데다 높이도 낮아서 제기능을 할지 궁금하더군요.


돌아오는길에 공항담벼락 반대편으로 Asiana Boeing 767-300이 주기하고 있었습니다.

대략 사진내공이 많이 부족할때의 사진으로 모조리 640*480의 해상도와
어처구니 없는 노출값등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았지만..
그래도 현재와는 비교적 다른모습이기에 올려보았습니다.
대략 이때의 경험으로.. 김해공항에는 뱅기구경하기가 힘들다는것을 뼈져리게 느끼고 왔습니다.
다만 남해고속도로쪽에서는 잘보인다고 하니 담번에는 그쪽으로 시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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