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ung Airlines HS302 (CJU/RKPC → CJJ/RKTU, 16 FEB 2006)

|
사용자 삽입 이미지
ATR72-202의 Tail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수평미익이 동체쪽에 자리잡는데 반해 ATR은 수직미익에 자리잡습니다.
Tail부분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CI 페인팅된 부분이 왠지 벗겨지는듯한 느낌입니다.
물론 이후에도 CI변경과 더불어 몇번의 도색작업(테이핑작업)이 있었다고 합니다.
수직미익과 러더에 툭튀어나온것은 Vortex Generator라고 보이는데 확실치는 않습니다.. (아시는분 댓글부탁요)
비행중 충격파에 의한 Tail 연결부분의 간섭효과, Tail stall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속의 HL5299기체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작년 모 TV프로그램에 촬영된 이후에는 촬영한 연예인의 사진과
싸인이 사진에서 보이는 동체 우측면 아래부분에 붙어있습니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라고 기억됩니다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새 비행기는 청주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착륙 동영상 찍느라고 메모리가 부족했다죠.. 16Mb의 압박!)
중간과정이 다 빠졌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맨 아래 이착륙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으니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착륙동영상 촬영중 메모리 부족으로 촬영이 중지되었습니다.. 이후 사진 몇장 지우고 메모리 확보를 하였죠)
HS302편보다 약 한시간 먼저 청주로 달려온 대한항공 B739가 주기하여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비행기에서 하기합니다. 하기하던중 한성항공 조종사분이 보이시길래 낼름 한장 찍어 보았습니다.
한성항공 조종사유니폼 볼때마다 뭔가 위압적으로 보이는것이 별로였는데.. 이번에 새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경영권 정상화 이후 김포국제공항 취항과 더불어 제 2의 창업식을 선포하면서 모든 유니폼도 다 바뀌었죠)
저 앞에 직원한분이 사진촬영을 제재하는듯한 포즈는... 제 뒤에 한성항공 부사장님, 전무이사님 반기는 포즈라죠
(제주도 내려갈때는 제 뒷자리에 앉아서 가더니, 올라올때는 바로 앞자리에 앉아서 오시더군요...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한시간 먼저 청주에 도착했던 탓인지.. 대한항공 B739는 또 먼저 제주로 되돌아 갑니다.
(물론 대한항공도 역시 청주국제공항 기상덕분에 지연상태였답니다 ㅋㅋㅋ)
대한항공 Boeing 737-9B5 HL7706 (cn 29991), 2002년 7월 30일 제작, 동년 8월 6일 등록, 광주국제공항 임차도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항공이 떠나고 홀로 남겨진 2번 탑승교입니다.. 잠깐 썰렁하겠군요... 잠깐동안의 싼 제주여행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얼마 못찍은 사진 때문에, 10분만에 빠르게 끝낼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진때문에 간간히 늦어지네요)
오늘은 무안국제공항, 목포공항에 이어 군산공항에 다녀오려 합니다.
국내공항 대장정에서 일정과 동선이 어긋나는 곳은 여행을 떠나기 전에 미리 답사하고 오려고 하는것이죠.
국내공항 대장정은 기존 11일 대전출발을 시작으로 돌아보려고 했으나, 가족여행등으로 몇일 순연되었습니다.
(여행계획과, 공항에 가는 교통편... 시간등은 이미 많은 정보로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정보제공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포스팅은 설경이 담긴 청주국제공항 완전 해부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은 무안국제공항, 또 그 다음은 목포공항순으로 계속 포스팅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 121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