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ght Tycoon™ 에 등장한 항공기 엿보기!
From thebluesky/Looking for 2011/12/22 12:09
적당한 게임을 즐기는것은 당장 가능하지 않은 체험을 대리만족을 통해 해소하여 삶을 윤택하고 즐겁게 하는데 도움이될것입니다.
(물론 저만의 개똥철학입니다만, 사실 게임을 직업으로 하지 않는이상 공감하지 않나요? -_-;)
또한 눈깜짝할새 대세가 되어버린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수 있게 되었고, 소셜게임이란 장르도 출현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할 항공기도 이들 소셜게임중 제가 소개할 Flight Tycoon™이란 게임속에 등장하는 항공기입니다.
(ps. 현재 국내항공사중에서 운항하고 있는 항공기를 제외한 국내에서 마주치기 힘든 민항기 위주로 소개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안드로이드용에 대한 언급이 없는것으로 보아 안드로이드 OS는 지원하지 않을것으로 보여지네요.)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DreamInGame社가 개발하였으며, 실시간으로 서버와 연결되어 게임 데이터를 주고받는 소셜게임입니다.
Flight Tycoon™ Facebook : http://www.facebook.com/flighttycoon
APPLE iTune App Store : http://itunes.apple.com/kr/app/flight-tycoon/id469439029?mt=8
우선 게임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두개의 계정을 플레이하고 있으며 각각 레벨이 현재 31, 34로 나름 높습니다. -_-;
(원래 미국계정으로 받았기에 현질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했지만, 최근에 한국계정으로 다시 설치해서 X-MAS Tree 하나 했네요^^)
이 화면은 공항의 배후단지로 (인천국제공항으로 따지면 영종하늘도시쯤?) 초기에는 공항운용의 돈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항의 SPOT을 운용중인 HOME LAND지역이며 기본형 2개, 지하, 초원, 사막, 수상, 빙하의 7개구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공항 여객청사건물은 처음에 기본적으로 오픈된 지역에 딱 한개만 존재하며 골드코인을 통해 다른모양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게임 초기에 튜토리얼을 진행하다보면, 보상으로 주어지는 골드코인으로 여객청사 변환이 가능하지만, 아끼는게 이득입니다 ㅋ)
저 넓은 규모와 많은 SPOT를 가지고 있는데 탑승교가 하나도 없는 공항이미지를 볼때마다 '역시 게임이구나!'라는 느낌입니다.
개임 팁 하나 알려드리자면, 저 SPOT을 오픈하는 타이밍과 어떤 비율로 자신의 항공기와 타인의 항공기를 운용하는가가 관건입니다.
(너무 이기적으로 플레이 하시면 친구도 떠나고 SPOT도 남아돌고 다른 친구가 내 SPOT 빼앗아가고 비행기 남아도는 현상이 ㅜㅜ)
마지막으로 현실성 없음의 극치를 달리는 Dream Land 지역입니다. 마치 꿈같은 지역이라고 해야 할련지 모르겠습니다.
보시다시피 제가 해제한 활주로 램프지역과 (골드 좀 사용했습니다 -_-;) 고급 리조트지역, 화산분화구 지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고급 리조트지역부터는 보트 선착장이 등장하고 보트를 살 수 있어 Flight와는 쌩뚱맞은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역시 대륙의 게임?)
처음부터 지하, 초원, 사막, 수상, 빙하 주기장으로 전~~혀 현실성과 거리가 멀었지만 화산분화구는 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하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비행기를 하나하나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도 무려 10석짜리 종이비행기가 -_-;)
1. Douglas DC-3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Mario Serrano)
1935년 12월 첫 비행을 시작한 항공기로, 여객수송이라는 항공기의 기능을 정의하게 했던(최대좌석수 32석) 최초의 항공기입니다.
최대 32석은 지금 기준으로 볼땐 아무것도 아니지만 당시 획기적이였기에 Skytrain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었으며,
약 30종의 파생형 항공기가 개발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제2차 세계대전에 군용 수송기로 쓰였던 C-47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국영 대한항공공사 (KNA)의 창랑호 여객기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1958년 2월 납북사건에 연루되기도 하였습니다.
사진의 KLM 항공기도 원래는 군용목적으로 쓰였던 C-47A를 네덜란드의 DDA Classic Airlines에서 인수하여 재도색한것으로,
DDA Classic Airlines는 DC-2, DC-3, DC-4 항공기로 Aviodrome 항공 테마파크와 연계하여 체험비행을 하는 재단이라고 합니다.
2. Embraer EMB-120 Brasilia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John Snyder-4A7 Spotters)
1983년 7월 첫비행을 시작한 올해로 만 28년 되는 (저와 같은 나이네요 -_-;) 30석 규모의 터보프롭 여객기입니다.
2007년까지 354대가 생산되었으며, 사진속의 United Skywest Airlines가 가장 많은 규모의 항공기(50대)를 계약해 운용중입니다.
최대속도 328 Knots (608 Km/h), 순항속도 298 Knots (552 Km/h), 최대운항거리 945 nm (1750 Km)로 단거리에 적합한 기종입니다.
3. de Havilland Canada Dash 8 (DHC-8)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AirNikon Collection)
1983년 6월 de Havilland Canada에서 첫 비행을 하였고, 지금은 캐나다 Bombardier社에서 제작, 판매중인 Dash-8 입니다.
현재 Q300, Q400 등과 같이 Q Serise로 명명되고 있지만, 아직도 de Havilland Canada의 Dash 8 명칭도 병기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de Havilland Canada는 영국 항공기 제작사인 de Havilland Aircraft Company에서 1928년 캐나다의 항공훈련을 위해 세워졌습니다.
1986년 de Havilland Canada는 Boeing 민항기 사업부문에 매각되었고, 1992년 캐나다 Bombardier로 다시 매각되었습니다.
(Bombardier는 2005년에 단종된 de Havilland Canada의 DHC-1부터 DHC-7 모델을 캐나다 제작사 Viking Air로 매각했습니다.)
Q400은 제주항공의 취항당시 5호기까지 도입해서 운용했기에 우리나라에서도 익숙한 항공기입니다.
하지만 Q400과 de Havilland Canada 시절의 Dash 8은 B737 Classic과 B737NG의 관계처럼 큰 차이가 있기에 열거해 보았습니다.
종전 Dash 8과 Q Serise의 큰 차이점은 진동억제장치 ANVS system의 적용으로 소음을 크게 줄였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에 등장한 Dash 8의 초기형 항공기는 최대 37~39석 규모의 항공기지만, 현재 Q400은 최대 78석 규모로 발전했습니다.
(이외에도 순항속도, 항속거리의 증가, 운항 최고 고도가 높아졌으며 PW105A 엔진의 채용으로 더 높아진 추력 등이 발전되었네요.)
4. Douglas DC-3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Jung In-Yong)
2차 세계대전말 군용 수송기의 목적으로 제작되었지만, 종전후에 제작이 완료되어 1946년 2월 첫 비행을 하였던 DC-6 입니다.
하지만 Lockheed Constellation와 장거리 민항기시장에서 총성없는 전쟁을 하였으니 전쟁과 피할 수 없는 항공기였습니다.
C-118 Liftmaster등의 군용기로도 생산이 되어 1958년까지 총 704대의 항공기가 생산되었고, 현재에도 일부 운항중이라 합니다.
최대 102석의 규모이며, 최고속도 507Km/h로 항속거리 7600Km (4100nm - 최대연료탑재시)를 운항했다고 합니다.
VC-118은 DC-6의 파생형 항공기로써 대통령전용기의 목적으로 양산된 항공기입니다.
사진속의 항공기는 1970년부터 1974년까지 대통령 전용기의 임무를 띄고 미공군의 군사 원조하에 도입된 항공기입니다.
(원래는 C-118이었으나, 대통령 전용기의 임무를 띄고 약간의 개조를 통해 최종 VC-118로 명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974년부터 1991년까지는 일반 귀빈용 수송기 (일반이라고 해도 삼부요인 및 장관이겠죠)로 운용하다 1993년 퇴역하게 되었습니다.
역사의 한장을 장식했던 이 항공기를 서울 ADEX에 가시면 전시되어 관람할 수 있으니 휙 지나치지 마시고 꼭 구경하고 가세요!
5. Douglas DC-8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Bill Sheridan)
최초의 제트 여객기였던 de Havilland DH.106 Comet의 결함으로 인한 사고(공중분해, 기체폭발)이후 제작된 제트 여객기입니다.
자체적으로는 DC-6과 DC-7의 수송능력을 향상시킬 목적을 가지고 있었으며, 같은시기 Boeing 707과 경쟁하였던 기종입니다.
같은 시기에 제작된 Boeing 707과 외형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으나, Windshield와 수직미익, Nose Radom부분이 큰 차이점입니다.
(그 외에도 엔진부분과 대체적으로 Boeing 707 보다 조금 더 긴 동체길이 등이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고속도 946Km/h (Mach 0.82)로 최고항속거리 7,410Km (4,605 nm)를 운항할 수 있었던 4발 제트기입니다. (DC-8-32 기준)
대한항공에서 리스했었던 DC-8-61CF (N867F, cn45939/351) 원 소속사인 Overseas National Airlines로 리스백 직후의 사진입니다.
대한항공은 1972년부터 75년까지 총 5대의 항공기를 두 군데 항공사(오버시즈, 시보드)에서 부터 리스하여 운용하였습니다.
6. Antonov An-24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Wolfgang)
구소련 Antonov사에서 개발되어 1959년 첫비행 이후 지금도 여러나라에서 단거리 노선에 주로 사용되고 있는 항공기입니다.
(현재 운항하고 있는 항공사는 대부분 경제사정이 낙후한 국가의 항공사가 대부분입니다.)
북한의 고려항공의 경우 5대가 운용중이고 평양-심양, 평양-블라디보스토크, 국내선용으로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고속도 500Km/h (270 Knots), 최대항속거리 2,400Km (1,300 nm, 최대급유시)로 52명의 승객을 수송할 수 있습니다.
2007년 캄보디아의 PMT Air의 항공기가 Siem Reap에서 Sihanoukville로 향하던 도중 조종사의 과실로 추락한적이 있습니다.
사진은 당시 사고가 발생했던 동일 항공기이며, 당시 탑승객 16명은 전원 사망했습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Tupolev Tu-104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Steve Brimley)
영국 de Havilland DH.106 Comet 이후 세계는 제트 여객기 개발에 주목하게되었고, 새로운 시장선점을 위한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비록 Comet의 경우 프롭기가 상승할 수 없던 고고도에서 항공기에 가해질 압력을 고려하지 못해 불의의 사고의 주인공이 되었지만,
Comet 의 뼈아픈 기억때문에 제트 여객기가 지금처럼 많은 발전을 이룰수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Tupolev Tu-104도 앞서 설명했던 DC-8 처럼 Comet이 제작된 이후 구소련 연방의 Tupolev사에서 제작된 여객기입니다.
(기본적으로 항공기의 설계시 군사용도로 사용했던 TU-16 폭격기에서 많은 부분 참고가 되었다고 하여, 외관이 상당히 흡사합니다.)
Comet와 마찬가지로 엔진은 주익과 동체사이에 위치하고 있는데, Comet 보다 엔진 카울부분이 외부로 조금 더 돌출되어 있습니다.
최대 100명의 승객이 탑승하여 최고시속 950Km/h (512 Knots)으로 최장항속거리 2,650 Km (1,430 nm)을 운항할 수 있습니다.
게임 초반 레벨에서 구입이 가능한 항공기중 대다수는 구소련시절 제작되거나 세월이 많이 지난 기종이 등장함을 알 수 있습니다.
8. Tupolev Tu-154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Weimeng)
1968년 10월 초도비행이후 1998년까지 개발이 되었던 3발 제트엔진 항공기입니다. Boeing 727을 겨냥한 경쟁기종이기도 합니다.
지금현재 운용중인 항공사는 주로 러시아연방, 이란, 쿠바, 우즈베키스탄 등과 북한 고려항공이 대표적입니다.
주로 동구권, 사회주의가 연상되는, 한때 러시아 국영항공사인 Aeroflot의 절반을 담당할 정도로 많이 운용했었던 항공기입니다.
하지만 TU-154 기종과 관련된 심각한 사고는 총 110건이 있을정도로 세계에서 위험한 항공기중 세손가락 안에 꼽는 기종입니다.
(같은 위험기종으로는 Tupolev社의 TU-134, TU-154와 함께 앞서 열거했었던 Antonov社의 An-24가 열거되고 있습니다.)
폴란드대통령 사망사건이 동 기종으로 비롯된 사고이며, 사고 이후 소음, 환경, 안전문제를 들어 취항을 금지하는 국가가 많습니다.
특히 제일 많은 항공기를 운용하던 Aeroflot에서도 2년전에 TU-154의 퇴역을 결정하였고, 러시아 국민들도 선호하지 않는다 합니다.
최대 180명 탑승이 가능하고 최대시속 950Km/h (510 Knots)로 최대 3,900Km (2,400 nm 최대급유시)를 운항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항공기 모델명으로는 전혀 정체를 알 수 없는 "C400"과 "C800"과 구소련 여객기 "Il-62"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9. Bombardier CRJ700 Series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Nino Buda-CYYZ Aviation Photography)
Regional jet 부분에서는 단연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기종은 단연 Bombardier의 CRJ Series 기종입니다.
(게임에서 언급한 C 이니셜 부분도 흡사하였지만, 기종 모델 숫자가 CRJ에는 사용되지 않더군요...-_-)
CRJ은 원래 캐나다의 Canadair라는 항공기 제작 업체에서 Canadair Regional Jet 라는 프로그램으로 제작되기 시작했습니다.
CRJ은 기존에 제작된 Business Jet인 Challenger 600에서 (좌석수, 항속거리 등)Regional jet 에 맞게 개량된 항공기입니다.
철도부분으로 사업을 시작했던 Bombardier이 적자가 많았던 Canadair를 1986년에 인수하여 항공산업에도 족적을 남기게 됩니다.
이 당시 Canadair가 개발했던 Challenger, CRJ 등이 모두 Bombardier로 넘어옴에 따라 현재에도 꾸준히 양산되고 있습니다.
CRJ705ER 기준으로 최대 90명의 승객을 최대시속 885Km/h, 최장항속거리 3,635Km (1,963 nm)으로 운항할 수 있습니다.
10. Comac ARJ21 (사진출처 JETPHOTOS.NET, Photographer feiruitao)
중국 국영 항공기 제작사인 COMAC (Commercial Aircraft Corporation of China, Ltd.)에서 개발된 Regional jet 입니다.
2008년 5월 설립후 MD-90의 중국현지 면허생산에 사용하던 설비를 이용해 개발후 11월 ARJ21의 초도비행을 하였습니다.
(회사 설립후 6개월만에 항공기 하나를 뚝딱 만들어내어 초도비행을 해낸 "대륙의 기상"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때문에 MD-90과 비교해 항공기의 형태 (동체 단면, Nose, Tail)가 상당히 흡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재 항공기는 형식인증을 위한 시험 과정에 있으며, 이로 인한 인도지연이 생기고 있습니다. (2010말이 첫 인도시기)
대부분 중국 지역항공사들이 많이 주문했으며, 라오스, 미얀마의 항공사와 GECAS등의 리스사들이 주문해놓은 상태입니다.
ARJ21-700기준으로 전체적인 SPEC (최대좌석수, 최고시속, 최장항속거리)이 CRJ-705와 흡사합니다.
11. Ilyushin Il-62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Allen Zhao)
미국의 MD-8이나 B707이 장거리노선에 한창 취항할 무렵 Ilyushin이 장거리 운항을 위한 항공기로 Il-62를 제작하게 됩니다.
주로 구소련 연방, 동구권 국가나 공산권 국가에서 사용되었습니다. 1962년 초도비행 이후 1993년 제작이 종료되었습니다.
최대 186석 (현재 B738정도), 최대속도 900Km/h (486 Knots), 최장항속거리 10,000Km (5,400 nm)을 운항했습니다.
이제 고레벨용 항공기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금액도 처음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싸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나온 항공기들은 워낙에 유명한 기종들이라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저도 해제하지 못한 기종이 하나 남아있는 기종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원래 화물기라 그닥 끌리지는 않네요.
12. Antonov An-225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KSK)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를 꼽으라고 하면....? 대부분이 하늘위의 호텔 Airbus A380을 말할련지 모릅니다.
사실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는 따로 있습니다. 2004년에 이부분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AN-225가 그 주인공입니다.
우주왕복선 수송의 목적을 가지고 AN-124를 기본 모델로 하여 1988년 첫번째이자 마지막 생산한 AN-225가 세상에 등장하였습니다.
지네다리 같은 Main Gear만 봐도 이 항공기의 규모가 어느정돈지 대략 짐작이 되실듯 합니다.
현재에는 우주왕복선 수송의 필요성이 사라짐에 따라 많은 물자를 한번에 수송하는 목적으로 단기 임대목적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게임에 등장했던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항공기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항공기의 상당수가 러시아연방 (구소련연방)의 항공기 제작사에서 제작된 항공기였습니다.
(게임 제작사가 중국에 있는지라 공산주의, 사회주의 초기에 중국에서 주로 운용하던 구소련 항공기의 영향을 많이 받은듯 하네요.)
어찌되었든 본 게임은 가볍게 즐기기에 아깝지 않은 게임이니, 한번쯤 플레이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덧. 업데이트 이후 야구게임에서 많이 보던 카드조합(항공기 조합)이 생겼네요.
다음번에 더 흥미로운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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