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참 오랫만이라는 말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바쁘기도 했었고.... 우선은 무지하게 피곤했었다는것이 포스팅을 막았던 이유가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저를 괴롭히는 만성피로는 떠날 조짐을 안보이고 저를 괴롭히고 있네요... ㅜㅜ;)
이번에는 제가 꿈을 이루는데 있어서 그토록 입학을 목표로 하는 학교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학교 덕택에 TOEFL CBT 213을 넘기위한 고군분투를 했었죠.. 지금은 잠시 휴식기지만 ^^:)
국내에는 항공계열이외에 특별히 알려지지 않은 학교이지만... 세계적으로 항공학으로는 명문입니다.
바로 Embry-Riddle Aeronautical University입니다.. 이름보시면 아시겠지만 항공대학교입니다.
이학교는 아리조나와 플로리다 두곳에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플로리다 캠퍼스를 소개합니다.
(물론 제가 입학을 고려하고 있는 캠퍼스도 이곳 플로리다 캠퍼스입니다...)
캠퍼스는 Daytona Beach International Airport에 인접해 있으며, 게임으로도 유명한 Speed way근처이네요..
(이런 학교이름이 오타가 나버렸네요... Embri가 아니라 Embry입니다^^;)
보시는것처럼 도시가 건물만 많은 그런곳이 아니라서 참 아름다운 경관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졸업하신분의 말에 따르면 너무도 아름다운곳이고 아름다운곳에 오래살면 우울증 걸린다고 할 정도입니다..
Rwy 24R을 가로질러가던중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사진의 오른쪽 하단이 캠퍼스이고, 중간부분이...
바로 그 Daytona USA라는 게임으로 유명한 Daytona Beach Int'l Speed Way입니다...
공항옆에 자동차 경기장이라... 조금 생소하고 어색해 보이지만... 특색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Rwy 7R에서 Take off후 지나가게되는 Daytona Beach Golf Club입니다.. 무슨 골프장 크기가....
역시 땅이 넓은 나라는 무엇이든... wide하군요... 그래서 인지 그들의 사고방식, 생활양식도 그런것이겠죠..
좁은곳에서 무엇이든 빨리빨리를 외치며,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이 다시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저도 그곳에서 그리고 그 하늘에서 4년간 부딛히고 배우다보면.. 그들의 장점을 10%라도 배울수 있겠죠?)
학교는 KDAB의 25R, 16번 활주로 사이에 위치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학교의 면적은 eye alt를 보시면...
대충 짐작이 가실려나요? 아니면 활주로의 일반적인 길이를 생각해 보셔도 아실려나요?....
그것도 아니면... 교육용 항공기 주기장의 항공기 댓수가 몇댄지 생각해 보시면 아시겠지요?... 엄청 큽니다^^:
캠퍼스의 건물을 지도를 통해서 위성사진에 표기해 보았습니다. 건물도 건물이지만... 차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주기장의 일부와, 항공운항/항공정비관련 건물들이 보이네요... 일부분인데도... 학교부지가 엄청납니다..
왠만하면 걸어다니거나, 자전거로 기숙사에서 통학하려고 생각했는데.. 이거.. 장난이 아니겠는데요?
더우기 국제공항옆이라는점을 생각하면.. 오쇠동보다 더 멋진 광경이 눈앞에 벌어질것이라 생각됩니다 ^^:
(학교입학할때 DSLR카메라 하나 장만해두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엄청나게 듭니다^^;)
이곳이 바로 주기장입니다.. 생각보다는 다양한 기종들을 보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날씨가 예사롭지 않은것같네요... 날개를 지면에 단단히 고정시켜둔것을 봐서라도 태풍이라도 올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학교의 항공기 도장중에 제일 앞에 있는 독수리를 형상화 시킨 저 도장이 맘에 드는군요...
그래서 보너스로 Microsoft의 Flight Simulator을 거의 6개월만에 재설치 해서 돌려보았습니다.
역시나 실제처럼 구현하기는 힘들어도 대략적인 위치라도 파악하는데는 이만한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 어제부터 하루에 한시간씩 이곳에 미리 적응하는 의미로 장주비행연습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실제비행과는 많이 달라도 절차, VFR시 지형/지물의 파악에 요긴하게 이용할수 있거든요...
더구나 챠트를 이용해서 주변지역으로 비행을 다니면 더욱더 금상첨화가 되겠죠?
세스나 캇핏에서 교관과 비행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학생의 모든것이 신기해 보인다는 표정은?~~^^*
저도 나중에 저런표정을 하면서 저곳에서 저러고 있겠죠?
Boeing 707의 시뮬레이터라고 합니다... 아마도 자동화된 최신계기를 갖춘 항공기의 시뮬에서 배우기전에..
비행시 자신의 비행기량과 판단이 중요한 재래기종으로 교육을 받는다고 생각됩니다... 아마도 ㅋㅋㅋ
이곳이 Daytona Beach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참 아름답고... 엄청 길다고 보여집니다~~
PPL, IFR, CPL(single) 교육을 담당하는 초중등 교육용항공기인 Cessna 172 Skyhalk 입니다.
아마도 Cessna는 세계에서 항공교육을 담당하는 모든곳에서 볼수 있는 교육용 베스트셀러라고 생각됩니다~
CPL(Multy)교육을 담당하는 고등교육용 항공기인 Piper Seminole입니다~!
교육용 항공기는 이외에도 더있지만.. 현재로써 제가 사진을 찾은것은 이것뿐이라서요~!
이번에도 참 오래 걸렸네요~ 다음 포스팅은 조금 늦어질수도 있어요... 요즘 몸이 많이 피곤해서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그동안 바쁘기도 했었고.... 우선은 무지하게 피곤했었다는것이 포스팅을 막았던 이유가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저를 괴롭히는 만성피로는 떠날 조짐을 안보이고 저를 괴롭히고 있네요... ㅜㅜ;)
이번에는 제가 꿈을 이루는데 있어서 그토록 입학을 목표로 하는 학교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학교 덕택에 TOEFL CBT 213을 넘기위한 고군분투를 했었죠.. 지금은 잠시 휴식기지만 ^^:)
국내에는 항공계열이외에 특별히 알려지지 않은 학교이지만... 세계적으로 항공학으로는 명문입니다.
바로 Embry-Riddle Aeronautical University입니다.. 이름보시면 아시겠지만 항공대학교입니다.
이학교는 아리조나와 플로리다 두곳에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플로리다 캠퍼스를 소개합니다.
(물론 제가 입학을 고려하고 있는 캠퍼스도 이곳 플로리다 캠퍼스입니다...)
캠퍼스는 Daytona Beach International Airport에 인접해 있으며, 게임으로도 유명한 Speed way근처이네요..
(이런 학교이름이 오타가 나버렸네요... Embri가 아니라 Embry입니다^^;)
보시는것처럼 도시가 건물만 많은 그런곳이 아니라서 참 아름다운 경관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졸업하신분의 말에 따르면 너무도 아름다운곳이고 아름다운곳에 오래살면 우울증 걸린다고 할 정도입니다..
Rwy 24R을 가로질러가던중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사진의 오른쪽 하단이 캠퍼스이고, 중간부분이...
바로 그 Daytona USA라는 게임으로 유명한 Daytona Beach Int'l Speed Way입니다...
공항옆에 자동차 경기장이라... 조금 생소하고 어색해 보이지만... 특색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Rwy 7R에서 Take off후 지나가게되는 Daytona Beach Golf Club입니다.. 무슨 골프장 크기가....
역시 땅이 넓은 나라는 무엇이든... wide하군요... 그래서 인지 그들의 사고방식, 생활양식도 그런것이겠죠..
좁은곳에서 무엇이든 빨리빨리를 외치며,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이 다시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저도 그곳에서 그리고 그 하늘에서 4년간 부딛히고 배우다보면.. 그들의 장점을 10%라도 배울수 있겠죠?)
학교는 KDAB의 25R, 16번 활주로 사이에 위치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학교의 면적은 eye alt를 보시면...
대충 짐작이 가실려나요? 아니면 활주로의 일반적인 길이를 생각해 보셔도 아실려나요?....
그것도 아니면... 교육용 항공기 주기장의 항공기 댓수가 몇댄지 생각해 보시면 아시겠지요?... 엄청 큽니다^^:
캠퍼스의 건물을 지도를 통해서 위성사진에 표기해 보았습니다. 건물도 건물이지만... 차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주기장의 일부와, 항공운항/항공정비관련 건물들이 보이네요... 일부분인데도... 학교부지가 엄청납니다..
왠만하면 걸어다니거나, 자전거로 기숙사에서 통학하려고 생각했는데.. 이거.. 장난이 아니겠는데요?
더우기 국제공항옆이라는점을 생각하면.. 오쇠동보다 더 멋진 광경이 눈앞에 벌어질것이라 생각됩니다 ^^:
(학교입학할때 DSLR카메라 하나 장만해두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엄청나게 듭니다^^;)
이곳이 바로 주기장입니다.. 생각보다는 다양한 기종들을 보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날씨가 예사롭지 않은것같네요... 날개를 지면에 단단히 고정시켜둔것을 봐서라도 태풍이라도 올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학교의 항공기 도장중에 제일 앞에 있는 독수리를 형상화 시킨 저 도장이 맘에 드는군요...
그래서 보너스로 Microsoft의 Flight Simulator을 거의 6개월만에 재설치 해서 돌려보았습니다.
역시나 실제처럼 구현하기는 힘들어도 대략적인 위치라도 파악하는데는 이만한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 어제부터 하루에 한시간씩 이곳에 미리 적응하는 의미로 장주비행연습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실제비행과는 많이 달라도 절차, VFR시 지형/지물의 파악에 요긴하게 이용할수 있거든요...
더구나 챠트를 이용해서 주변지역으로 비행을 다니면 더욱더 금상첨화가 되겠죠?
세스나 캇핏에서 교관과 비행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학생의 모든것이 신기해 보인다는 표정은?~~^^*
저도 나중에 저런표정을 하면서 저곳에서 저러고 있겠죠?
Boeing 707의 시뮬레이터라고 합니다... 아마도 자동화된 최신계기를 갖춘 항공기의 시뮬에서 배우기전에..
비행시 자신의 비행기량과 판단이 중요한 재래기종으로 교육을 받는다고 생각됩니다... 아마도 ㅋㅋㅋ
이곳이 Daytona Beach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참 아름답고... 엄청 길다고 보여집니다~~
PPL, IFR, CPL(single) 교육을 담당하는 초중등 교육용항공기인 Cessna 172 Skyhalk 입니다.
아마도 Cessna는 세계에서 항공교육을 담당하는 모든곳에서 볼수 있는 교육용 베스트셀러라고 생각됩니다~
CPL(Multy)교육을 담당하는 고등교육용 항공기인 Piper Seminole입니다~!
교육용 항공기는 이외에도 더있지만.. 현재로써 제가 사진을 찾은것은 이것뿐이라서요~!
이번에도 참 오래 걸렸네요~ 다음 포스팅은 조금 늦어질수도 있어요... 요즘 몸이 많이 피곤해서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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