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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1 MS FLIGHT 베타 테스트 프로그램 (2)
- 2011/12/22 국토해양부 국민아이디어 공모전 우량상 수상 (2)
- 2011/12/22 Flight Tycoon™ 에 등장한 항공기 엿보기!
- 2011/07/09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축하합니다.
- 2007/08/10 Muan Hodam Aerospace pavilion (29 JUL 2007) (2)
- 2007/07/26 제주도 하루 여행 세번째 : 섭지코지, 서귀포 (19 NOV 2006) (4)
- 2007/07/26 제주도 하루 여행 두번째 : 우도 (19 NOV 2006) (2)
- 2007/07/26 제주도 하루 여행 첫번째 : 성산일출봉 (19 NOV 2006) (2)
- 2006/11/19 2005 Korean Air Flight Simulation contest (7)
- 2006/09/05 Ueno (上野, 21 JUL 2006) (3)
새해들어 저는 Microsoft의 신작 Flight Simulation 게임인 MS FLIGHT의 베타 테스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청하고 따로 웰컴 메일이 오지 않았지만, 나중에 베타테스트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접속해보니 로그인이 되더군요.
신청하셨던 분들은 베타테스트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신청하였던 Live ID로 접속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베타 테스터로 선정되신분들은 Microsoft Conncenet의 MS FLIGHT섹션에서 설치파일과 메뉴얼을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당연히 설문조사에도 참여하셔야 하며, 설문조사 지문이 많으니 시간 넉넉하실때 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MS에서 규정한 이용약관과 비공개 계약에 따라 MS FLIGHT에 대한 언급은 일절 할 수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전체화면으로 전환된 이후 인트로 화면을 포함한 스크린샷은 촬영과 업로드가 불가합니다.
(실제로 스네그잇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스샷촬영은 완전히 불가능했습니다. - 촬영하면 검은색화면 -_-;)
그나마 하나 건진 화면은 프로그램 구동시 뜨는 위의 스크린샷 하나뿐이지요. (이건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요? ㅋ)
MS Flight Simulaton 시리즈의 제작팀인 ACES studio team의 해체 이후 후속작 출시가 상당히 묘연했습니다.
그러나 이를 불식시키듯 MS Game Studio에서 소속팀의 MSFS를 넘겨받아 신작출시를 준비했던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MSFS를 제작했던 MS Game Studio소속 ACES 팀의 핵심인원 몇명은 타 업체로 이직했다고 합니다.)
MS FLIGHT는 MSFS와 비교하여 조금 가벼운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제작되고 있다는것이 큰 차이점입니다.
세세한 차이점은 언급할 수 없지만,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소셜성이 강화될것이란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따라서 3rd-Party 제작사, 사용자들의 저작물도 마켓플레이스를 통해서 설치가 가능하게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아마도 MS FLIGHT가 공식적으로 출시되면 개발자를 위한 SDK나 Guidence도 제공될것으로 생각됩니다.)
MSFS와 달리 기본적으로 광범위한 지역을 포함하지 않기에 FSX와 달리 높은 컴퓨터 사양을 요구하진 않을듯 합니다.
출시와 관련해 말들이 많지만 올 봄에 출시될 예정인 MS FLIGHT가 플시머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Microsoft Flight – Terms of Use and Nondisclosure Agre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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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일까지 진행했던 국토해양부의 국민아이디어 공모전에 "Smart FIDS"를 제안하여 우량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특별상과 우수상, 우량상 6건이 선정이 되지 않고, 유일하게 우량상 4건이 선정되었는데 저의 제안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일단 부상 (상금)에 대한 언급이 있어 얼마전에 회신을 보냈으며, 상장의 수여여부는 알 수 없네요.
(원래 상장은 특별상과 우수상에게 수여된다고 했으나, 규모가 줄어든만큼 약식이라도 상장이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어찌되었든 부족한 제안 선정해주신 국토해양부 담당자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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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게임을 즐기는것은 당장 가능하지 않은 체험을 대리만족을 통해 해소하여 삶을 윤택하고 즐겁게 하는데 도움이될것입니다.
(물론 저만의 개똥철학입니다만, 사실 게임을 직업으로 하지 않는이상 공감하지 않나요? -_-;)
또한 눈깜짝할새 대세가 되어버린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수 있게 되었고, 소셜게임이란 장르도 출현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할 항공기도 이들 소셜게임중 제가 소개할 Flight Tycoon™이란 게임속에 등장하는 항공기입니다.
(ps. 현재 국내항공사중에서 운항하고 있는 항공기를 제외한 국내에서 마주치기 힘든 민항기 위주로 소개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안드로이드용에 대한 언급이 없는것으로 보아 안드로이드 OS는 지원하지 않을것으로 보여지네요.)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DreamInGame社가 개발하였으며, 실시간으로 서버와 연결되어 게임 데이터를 주고받는 소셜게임입니다.
Flight Tycoon™ Facebook : http://www.facebook.com/flighttycoon
APPLE iTune App Store : http://itunes.apple.com/kr/app/flight-tycoon/id469439029?mt=8
우선 게임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두개의 계정을 플레이하고 있으며 각각 레벨이 현재 31, 34로 나름 높습니다. -_-;
(원래 미국계정으로 받았기에 현질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했지만, 최근에 한국계정으로 다시 설치해서 X-MAS Tree 하나 했네요^^)
이 화면은 공항의 배후단지로 (인천국제공항으로 따지면 영종하늘도시쯤?) 초기에는 공항운용의 돈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항의 SPOT을 운용중인 HOME LAND지역이며 기본형 2개, 지하, 초원, 사막, 수상, 빙하의 7개구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공항 여객청사건물은 처음에 기본적으로 오픈된 지역에 딱 한개만 존재하며 골드코인을 통해 다른모양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게임 초기에 튜토리얼을 진행하다보면, 보상으로 주어지는 골드코인으로 여객청사 변환이 가능하지만, 아끼는게 이득입니다 ㅋ)
저 넓은 규모와 많은 SPOT를 가지고 있는데 탑승교가 하나도 없는 공항이미지를 볼때마다 '역시 게임이구나!'라는 느낌입니다.
개임 팁 하나 알려드리자면, 저 SPOT을 오픈하는 타이밍과 어떤 비율로 자신의 항공기와 타인의 항공기를 운용하는가가 관건입니다.
(너무 이기적으로 플레이 하시면 친구도 떠나고 SPOT도 남아돌고 다른 친구가 내 SPOT 빼앗아가고 비행기 남아도는 현상이 ㅜㅜ)
마지막으로 현실성 없음의 극치를 달리는 Dream Land 지역입니다. 마치 꿈같은 지역이라고 해야 할련지 모르겠습니다.
보시다시피 제가 해제한 활주로 램프지역과 (골드 좀 사용했습니다 -_-;) 고급 리조트지역, 화산분화구 지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고급 리조트지역부터는 보트 선착장이 등장하고 보트를 살 수 있어 Flight와는 쌩뚱맞은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역시 대륙의 게임?)
처음부터 지하, 초원, 사막, 수상, 빙하 주기장으로 전~~혀 현실성과 거리가 멀었지만 화산분화구는 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하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비행기를 하나하나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도 무려 10석짜리 종이비행기가 -_-;)
1. Douglas DC-3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Mario Serrano)
1935년 12월 첫 비행을 시작한 항공기로, 여객수송이라는 항공기의 기능을 정의하게 했던(최대좌석수 32석) 최초의 항공기입니다.
최대 32석은 지금 기준으로 볼땐 아무것도 아니지만 당시 획기적이였기에 Skytrain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었으며,
약 30종의 파생형 항공기가 개발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제2차 세계대전에 군용 수송기로 쓰였던 C-47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국영 대한항공공사 (KNA)의 창랑호 여객기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1958년 2월 납북사건에 연루되기도 하였습니다.
사진의 KLM 항공기도 원래는 군용목적으로 쓰였던 C-47A를 네덜란드의 DDA Classic Airlines에서 인수하여 재도색한것으로,
DDA Classic Airlines는 DC-2, DC-3, DC-4 항공기로 Aviodrome 항공 테마파크와 연계하여 체험비행을 하는 재단이라고 합니다.
2. Embraer EMB-120 Brasilia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John Snyder-4A7 Spotters)
1983년 7월 첫비행을 시작한 올해로 만 28년 되는 (저와 같은 나이네요 -_-;) 30석 규모의 터보프롭 여객기입니다.
2007년까지 354대가 생산되었으며, 사진속의 United Skywest Airlines가 가장 많은 규모의 항공기(50대)를 계약해 운용중입니다.
최대속도 328 Knots (608 Km/h), 순항속도 298 Knots (552 Km/h), 최대운항거리 945 nm (1750 Km)로 단거리에 적합한 기종입니다.
3. de Havilland Canada Dash 8 (DHC-8)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AirNikon Collection)
1983년 6월 de Havilland Canada에서 첫 비행을 하였고, 지금은 캐나다 Bombardier社에서 제작, 판매중인 Dash-8 입니다.
현재 Q300, Q400 등과 같이 Q Serise로 명명되고 있지만, 아직도 de Havilland Canada의 Dash 8 명칭도 병기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de Havilland Canada는 영국 항공기 제작사인 de Havilland Aircraft Company에서 1928년 캐나다의 항공훈련을 위해 세워졌습니다.
1986년 de Havilland Canada는 Boeing 민항기 사업부문에 매각되었고, 1992년 캐나다 Bombardier로 다시 매각되었습니다.
(Bombardier는 2005년에 단종된 de Havilland Canada의 DHC-1부터 DHC-7 모델을 캐나다 제작사 Viking Air로 매각했습니다.)
Q400은 제주항공의 취항당시 5호기까지 도입해서 운용했기에 우리나라에서도 익숙한 항공기입니다.
하지만 Q400과 de Havilland Canada 시절의 Dash 8은 B737 Classic과 B737NG의 관계처럼 큰 차이가 있기에 열거해 보았습니다.
종전 Dash 8과 Q Serise의 큰 차이점은 진동억제장치 ANVS system의 적용으로 소음을 크게 줄였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에 등장한 Dash 8의 초기형 항공기는 최대 37~39석 규모의 항공기지만, 현재 Q400은 최대 78석 규모로 발전했습니다.
(이외에도 순항속도, 항속거리의 증가, 운항 최고 고도가 높아졌으며 PW105A 엔진의 채용으로 더 높아진 추력 등이 발전되었네요.)
4. Douglas DC-3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Jung In-Yong)
2차 세계대전말 군용 수송기의 목적으로 제작되었지만, 종전후에 제작이 완료되어 1946년 2월 첫 비행을 하였던 DC-6 입니다.
하지만 Lockheed Constellation와 장거리 민항기시장에서 총성없는 전쟁을 하였으니 전쟁과 피할 수 없는 항공기였습니다.
C-118 Liftmaster등의 군용기로도 생산이 되어 1958년까지 총 704대의 항공기가 생산되었고, 현재에도 일부 운항중이라 합니다.
최대 102석의 규모이며, 최고속도 507Km/h로 항속거리 7600Km (4100nm - 최대연료탑재시)를 운항했다고 합니다.
VC-118은 DC-6의 파생형 항공기로써 대통령전용기의 목적으로 양산된 항공기입니다.
사진속의 항공기는 1970년부터 1974년까지 대통령 전용기의 임무를 띄고 미공군의 군사 원조하에 도입된 항공기입니다.
(원래는 C-118이었으나, 대통령 전용기의 임무를 띄고 약간의 개조를 통해 최종 VC-118로 명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974년부터 1991년까지는 일반 귀빈용 수송기 (일반이라고 해도 삼부요인 및 장관이겠죠)로 운용하다 1993년 퇴역하게 되었습니다.
역사의 한장을 장식했던 이 항공기를 서울 ADEX에 가시면 전시되어 관람할 수 있으니 휙 지나치지 마시고 꼭 구경하고 가세요!
5. Douglas DC-8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Bill Sheridan)
최초의 제트 여객기였던 de Havilland DH.106 Comet의 결함으로 인한 사고(공중분해, 기체폭발)이후 제작된 제트 여객기입니다.
자체적으로는 DC-6과 DC-7의 수송능력을 향상시킬 목적을 가지고 있었으며, 같은시기 Boeing 707과 경쟁하였던 기종입니다.
같은 시기에 제작된 Boeing 707과 외형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으나, Windshield와 수직미익, Nose Radom부분이 큰 차이점입니다.
(그 외에도 엔진부분과 대체적으로 Boeing 707 보다 조금 더 긴 동체길이 등이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고속도 946Km/h (Mach 0.82)로 최고항속거리 7,410Km (4,605 nm)를 운항할 수 있었던 4발 제트기입니다. (DC-8-32 기준)
대한항공에서 리스했었던 DC-8-61CF (N867F, cn45939/351) 원 소속사인 Overseas National Airlines로 리스백 직후의 사진입니다.
대한항공은 1972년부터 75년까지 총 5대의 항공기를 두 군데 항공사(오버시즈, 시보드)에서 부터 리스하여 운용하였습니다.
6. Antonov An-24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Wolfgang)
구소련 Antonov사에서 개발되어 1959년 첫비행 이후 지금도 여러나라에서 단거리 노선에 주로 사용되고 있는 항공기입니다.
(현재 운항하고 있는 항공사는 대부분 경제사정이 낙후한 국가의 항공사가 대부분입니다.)
북한의 고려항공의 경우 5대가 운용중이고 평양-심양, 평양-블라디보스토크, 국내선용으로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고속도 500Km/h (270 Knots), 최대항속거리 2,400Km (1,300 nm, 최대급유시)로 52명의 승객을 수송할 수 있습니다.
2007년 캄보디아의 PMT Air의 항공기가 Siem Reap에서 Sihanoukville로 향하던 도중 조종사의 과실로 추락한적이 있습니다.
사진은 당시 사고가 발생했던 동일 항공기이며, 당시 탑승객 16명은 전원 사망했습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Tupolev Tu-104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Steve Brimley)
영국 de Havilland DH.106 Comet 이후 세계는 제트 여객기 개발에 주목하게되었고, 새로운 시장선점을 위한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비록 Comet의 경우 프롭기가 상승할 수 없던 고고도에서 항공기에 가해질 압력을 고려하지 못해 불의의 사고의 주인공이 되었지만,
Comet 의 뼈아픈 기억때문에 제트 여객기가 지금처럼 많은 발전을 이룰수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Tupolev Tu-104도 앞서 설명했던 DC-8 처럼 Comet이 제작된 이후 구소련 연방의 Tupolev사에서 제작된 여객기입니다.
(기본적으로 항공기의 설계시 군사용도로 사용했던 TU-16 폭격기에서 많은 부분 참고가 되었다고 하여, 외관이 상당히 흡사합니다.)
Comet와 마찬가지로 엔진은 주익과 동체사이에 위치하고 있는데, Comet 보다 엔진 카울부분이 외부로 조금 더 돌출되어 있습니다.
최대 100명의 승객이 탑승하여 최고시속 950Km/h (512 Knots)으로 최장항속거리 2,650 Km (1,430 nm)을 운항할 수 있습니다.
게임 초반 레벨에서 구입이 가능한 항공기중 대다수는 구소련시절 제작되거나 세월이 많이 지난 기종이 등장함을 알 수 있습니다.
8. Tupolev Tu-154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Weimeng)
1968년 10월 초도비행이후 1998년까지 개발이 되었던 3발 제트엔진 항공기입니다. Boeing 727을 겨냥한 경쟁기종이기도 합니다.
지금현재 운용중인 항공사는 주로 러시아연방, 이란, 쿠바, 우즈베키스탄 등과 북한 고려항공이 대표적입니다.
주로 동구권, 사회주의가 연상되는, 한때 러시아 국영항공사인 Aeroflot의 절반을 담당할 정도로 많이 운용했었던 항공기입니다.
하지만 TU-154 기종과 관련된 심각한 사고는 총 110건이 있을정도로 세계에서 위험한 항공기중 세손가락 안에 꼽는 기종입니다.
(같은 위험기종으로는 Tupolev社의 TU-134, TU-154와 함께 앞서 열거했었던 Antonov社의 An-24가 열거되고 있습니다.)
폴란드대통령 사망사건이 동 기종으로 비롯된 사고이며, 사고 이후 소음, 환경, 안전문제를 들어 취항을 금지하는 국가가 많습니다.
특히 제일 많은 항공기를 운용하던 Aeroflot에서도 2년전에 TU-154의 퇴역을 결정하였고, 러시아 국민들도 선호하지 않는다 합니다.
최대 180명 탑승이 가능하고 최대시속 950Km/h (510 Knots)로 최대 3,900Km (2,400 nm 최대급유시)를 운항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항공기 모델명으로는 전혀 정체를 알 수 없는 "C400"과 "C800"과 구소련 여객기 "Il-62"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9. Bombardier CRJ700 Series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Nino Buda-CYYZ Aviation Photography)
Regional jet 부분에서는 단연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기종은 단연 Bombardier의 CRJ Series 기종입니다.
(게임에서 언급한 C 이니셜 부분도 흡사하였지만, 기종 모델 숫자가 CRJ에는 사용되지 않더군요...-_-)
CRJ은 원래 캐나다의 Canadair라는 항공기 제작 업체에서 Canadair Regional Jet 라는 프로그램으로 제작되기 시작했습니다.
CRJ은 기존에 제작된 Business Jet인 Challenger 600에서 (좌석수, 항속거리 등)Regional jet 에 맞게 개량된 항공기입니다.
철도부분으로 사업을 시작했던 Bombardier이 적자가 많았던 Canadair를 1986년에 인수하여 항공산업에도 족적을 남기게 됩니다.
이 당시 Canadair가 개발했던 Challenger, CRJ 등이 모두 Bombardier로 넘어옴에 따라 현재에도 꾸준히 양산되고 있습니다.
CRJ705ER 기준으로 최대 90명의 승객을 최대시속 885Km/h, 최장항속거리 3,635Km (1,963 nm)으로 운항할 수 있습니다.
10. Comac ARJ21 (사진출처 JETPHOTOS.NET, Photographer feiruitao)
중국 국영 항공기 제작사인 COMAC (Commercial Aircraft Corporation of China, Ltd.)에서 개발된 Regional jet 입니다.
2008년 5월 설립후 MD-90의 중국현지 면허생산에 사용하던 설비를 이용해 개발후 11월 ARJ21의 초도비행을 하였습니다.
(회사 설립후 6개월만에 항공기 하나를 뚝딱 만들어내어 초도비행을 해낸 "대륙의 기상"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때문에 MD-90과 비교해 항공기의 형태 (동체 단면, Nose, Tail)가 상당히 흡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재 항공기는 형식인증을 위한 시험 과정에 있으며, 이로 인한 인도지연이 생기고 있습니다. (2010말이 첫 인도시기)
대부분 중국 지역항공사들이 많이 주문했으며, 라오스, 미얀마의 항공사와 GECAS등의 리스사들이 주문해놓은 상태입니다.
ARJ21-700기준으로 전체적인 SPEC (최대좌석수, 최고시속, 최장항속거리)이 CRJ-705와 흡사합니다.
11. Ilyushin Il-62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Allen Zhao)
미국의 MD-8이나 B707이 장거리노선에 한창 취항할 무렵 Ilyushin이 장거리 운항을 위한 항공기로 Il-62를 제작하게 됩니다.
주로 구소련 연방, 동구권 국가나 공산권 국가에서 사용되었습니다. 1962년 초도비행 이후 1993년 제작이 종료되었습니다.
최대 186석 (현재 B738정도), 최대속도 900Km/h (486 Knots), 최장항속거리 10,000Km (5,400 nm)을 운항했습니다.
이제 고레벨용 항공기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금액도 처음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싸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나온 항공기들은 워낙에 유명한 기종들이라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저도 해제하지 못한 기종이 하나 남아있는 기종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원래 화물기라 그닥 끌리지는 않네요.
12. Antonov An-225 (사진출처 Airliners.net, Photographer KSK)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를 꼽으라고 하면....? 대부분이 하늘위의 호텔 Airbus A380을 말할련지 모릅니다.
사실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는 따로 있습니다. 2004년에 이부분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AN-225가 그 주인공입니다.
우주왕복선 수송의 목적을 가지고 AN-124를 기본 모델로 하여 1988년 첫번째이자 마지막 생산한 AN-225가 세상에 등장하였습니다.
지네다리 같은 Main Gear만 봐도 이 항공기의 규모가 어느정돈지 대략 짐작이 되실듯 합니다.
현재에는 우주왕복선 수송의 필요성이 사라짐에 따라 많은 물자를 한번에 수송하는 목적으로 단기 임대목적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게임에 등장했던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항공기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항공기의 상당수가 러시아연방 (구소련연방)의 항공기 제작사에서 제작된 항공기였습니다.
(게임 제작사가 중국에 있는지라 공산주의, 사회주의 초기에 중국에서 주로 운용하던 구소련 항공기의 영향을 많이 받은듯 하네요.)
어찌되었든 본 게임은 가볍게 즐기기에 아깝지 않은 게임이니, 한번쯤 플레이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덧. 업데이트 이후 야구게임에서 많이 보던 카드조합(항공기 조합)이 생겼네요.
다음번에 더 흥미로운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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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의 도전끝에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했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로 논란이 많았지만, 지금은 국민으로써 축하해야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올림픽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면, 주위의 우려와 문제점을 극복해 완벽하고 국민과 대한민국에 이득이 될 수 있는 올림픽을 치뤄낼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 7년 동계올림픽으로 달라질 우리나라를 기대해 봅니다.
ps. 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양양국제공항의 활성화도 기대해 봅니다.
(벌써 활주로 확장등의 계획이 상정 되었더군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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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역은 말끔한 작은 시골역의 분위기를 풍겨주고 있었습니다... 지붕을 보면 조그만 학교건물 같기도 합니다ㅋ
무안역앞에 크게 붙여진 관광지도에 두번째로 가야할 목적지가 선명하게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두번째 목적지인 무안국제공항까지는 버스를 한번 환승해야하는 비교적 먼곳에 위치 하고 있더군요.
무안역을 빠져나오자마자 첫번째 목적지가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무안호담 항공우주전시관'
무안호담 항공우주전시관은 12대 공군참모총장을 예편한 옥만호장군의 개인소유의 전시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98년 당시 자신의 사재를 털어 현역에서 퇴역한 항공기와 개인소유의 항공기 모형, 군용물품을 전시하였는데,
2003년 전라남도 무안군에 기증함으로써 현재는 전라북도 무안군 소유의 항공전시관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T-33A (Shooting Star) : cn61706, 6.25전쟁초기에는 전투기로 사용되었다 훈련기로 전환해 퇴역하게 되었습니다.
2명의 조종사가 탑승하게 되며, 전투용으로 1955년 8월에 도입되었습니다. 미국 Lockeed에서 제작되었습니다.
T-28A : cn17826, 1960년 6월 중등 비행용으로 도입되었고 현재는 모두 퇴역한 상태입니다.
역시 2명의 조종사가 탑승하고, 미국 North America에서 제작되었습니다.
F-5A (Tiger Ⅱ - Freedom Fighter) : 1960년대에 전투기로 도입되어 공군의 주력기로 사용되어졌습니다.
2005년 F-5A/B가 기체노후로 인하여 퇴역하였고, 후기형 F-5E/F가 아직도 공군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2005년 8월 3일 광주에 위치한 공군 1전비 102대대가 F-5A/B의 퇴역으로 부대해체가 되었다고 합니다.)
같이갔었던 Hosii군이 군생활동안 닦고, 조이고, 기름칠했던 비행기라서 찍은 사진이 상대적으로 많네요~
O-1G (Bird Dog) : 1972년 4월 정찰 관측기로 도입이 되어 운용이 되었습니다.
은퇴하신 대한항공의 조종사였던 안연수기장님께서 육군 항공대시절에 이기종을 운항하셨다고 기억합니다.
결국 육군항공대에서 회전익기종만 운항하게될때까지 이기종은 육군항공대에서 도입/운용하였을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제로 안연수 기장님께서 임무중 자주 갔었다는 사창리 육군 27사단 비행장은 아직도 현존하고 있습니다.
이후 공군으로 편입된 이기종은 초등훈련과, 연락용임무를 하다 퇴역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UH-1H : 작전지원기로 1977년 도입되었습니다. 작전지원, 공수훈련, 구조탐색, 대민지원임무에 사용되었습니다.
MiG-15 (FAGOT) : 바르샤바 조약국 및 17개국에서 전투기로 운용했습니다. 6.25전쟁에도 참가했습니다.
199?년 북한공군소속 조종사가 남한으로 귀순하기 위해서 이 전투기를 타고 귀순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T-6 (TEXAN - 건국기) : 1950년 5월 국민의 성금으로 총 10대가 도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시절 국민의 성금이라는게... 어떠했을련지는 안봐도 비디오지만... 그래서 건국기라는 이름이 붙여졌지요.
전술정찰, 대지공격, 중등 훈련기로 이용되어졌다고 합니다.
AN-2 (Colt) : 러시아 Antonov에서 개발되어 중국, 북한, 러시아, 폴란드등 서방국가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주로 수송, 공수, 기상관측, 사진촬영등의 다목적용도로 사용되어졌으며 북한에서는 아직도 사용중이라고 합니다.
주로 군대를 다녀온 예비역들에게는 적인원장비교육으로 익숙한 수송기일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군대에서 교육받았내용으로 생각했던것보다 덩치가 엄청나게 크더군요.
더구나 기체는 나무로 만들어져서 레이더에도 잡히지 않는다고 했지만.. 전시된 기체는 금속이였습니다.
(설사 나무로 되어있다고 해서, 소총으로 대공사격을 해서 맞추더라도 항공기에는 치명적이지 않을것 같네요)
F-4D (Phantom Ⅱ) : 1965년 McDonnell Douglas에서 제작되어 미해군 항공모함운용 전투기였습니다.
국내에는 싼값에...(?).... 헐값에.....(?) 도입이 되었던 기종으로 F-15K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아직도 실전운용중이며, F-15K의 도입항공기가 모두 들어오면 F-4D는 퇴역될 예정입니다.
F-86F (Sabre) : 6.25와 관련된 전쟁기념관,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도 많이 전시되어있는 기종입니다.
1950년 7월 도입되어 1957년 6월, 약 7년간의 짧은기간동안 전쟁을 경험했던 역사의 산증인일것입니다.
기수부분에 제트엔진의 흡입구덕분에 상어얼굴과 같은 특이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F-51D (Mustang) : 앞서 보았던 F-86F와 같은시기에 도입되고 같은시기에 퇴역했던 역사의 산증인입니다.
F-86F가 전투기였다면 F-51D는 전투폭격기의 임무를 띄고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아마도 지금은 F-16 과 F-15K의 관계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C-123K (Provider) : 1973년 도입되어 1995년 퇴역할때까지 인원 및 장비수송의 임무를 띄고 있었습니다.
주로 대간첩작전, 병력수송, 공수, 대민지원등에 사용되었으며, 미국 Fairchild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이 C-123K는 Door가 개방되어 있어 전시된 항공기중 유일하게 내부를 구경할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프롭기라서 프로펠러때문에 위험하다고.. 지상에서만 이용하라고 경고문이 씌여 있습니다.
실제로 만약 엔진이 가동되어 프로펠러가 작동하고 있을때 이문으로 밖을 나가거나 들어오는것은 위험할것 같습니다.
조종석의 모습입니다. 조종실의 모든 계기가 원형을 유지하고는 있지만, 워낙 유지보수가 안되서 녹이 슬어있네요.
내부에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조종실문을 떼어내고 아크릴판 두장으로 막아둬서 내부로 진입은 불가능했습니다.
항공기 제작사가 미국 Fairchild라는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Rudder Pedal의 제작사 마크입니다.
내부의 모습은 화물의 수송과 얼마 안되는 인원의 수송... 공수강습훈련용 줄등이 걸려있어 용도를 가늠케 합니다.
조종석은 기내보다 조금 높이 위치하여 있음을 알수 있고.. 현재는 관람을 위해 나무박스를 갔다 두었습니다.
화물적재등의 용도로 많이 쓰이는 Door입니다. 겉보기 보다 훨씬 튼튼해서 갑자기 열리지는 않을꺼 같네요..
구경하러 갔던날... 날씨가 많이 더웠고.. 더구나 기내안은 찜통이였습니다만... 저 Door만 open 했으면....;
비상시 Main Gear을 조작할수 있는 단자도 보이더군요.... 아래쪽에 빨간글씨로 친절히 사용법도 적혀있습니다.
항법사의 책상과 의자입니다.. 기내에서 조종석 높이에 달려있다보니.. 상당이 높은 위치에 있게 되었습니다.
비상상황시 책상과 의자는 원래위치대로 돌려 놓으라는 친절한 경고문이 적혀있습니다...
(비상상황시에도 저자리에 매달려 있다가는... 아마 먼저 죽기 딱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_-)
이제 실내관람관으로 들어왔습니다. 전시관은 1 주제관부터 4 주제관까지 4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공사의 태동과 현재의 모습까지 항공의 발전사를 전시하였던 1 주제관 : The earth.
다양한 형태의 비행기와 기능, 항공기의 엔진과 프로펠러등 실제 부품들을 전시하는 2 주제관 : The sky.
하늘을 향한 비행에서 우주공간으로의 비행으로 발전된 우주탐험을 전시한 3 주제관 : The space.
이곳을 설립해 전라북도 무안군에 기증한 12대 공군참모총장 옥만호장군의 전시관인 4 주제관 : The memorial.
이렇게 네가지의 주제관들이 하늘을 날아오르려는 인간의 꿈을 잘 보여주고 있는듯 했습니다.
지붕에는 대한항공 B747-400모형과 대한민국공군의 F-15K의 모형이 나란히 선회비행을 하는 모양으로 걸려있습니다.
대한항공 B747-400 (HL7477 : 지금은 팔아버리고 없습니다.. 모형에는 꾸준히 등장하죠!) 모형을 보니...
몇년전 정석항공관에서 보았던 분위기와 얼추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짧은 실내 관람을 마치고 나와 에어컨 앞에서... 에어컨에서 나오는 찬바람을 쏘이며 사진한장 찍었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See you Again이라고 합니다.. 다시 올수 있을련지 잘 모르겠군요 ㅋㅋㅋ
전시장을 나오면서 한방향을 보고 언제라도 뛰쳐날아오를듯한 항공기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나저나.... 저방향이 도대체 어디를 가리키고 있을까요? 미스테리입니다... -_-;
두번째 목적지를 가던중 버스환승을 위해서 무안 터미널에 들렸습니다. 날씨는 덥고.,.. 목은 마르고....
(다녀왔던날 제 기억으로는 전라남도 지방은 폭염주의보라고 하였습니다.. 진짜 무지하게 더웠습니다... ㅋㅋ)
환승한 버스는 저를 또 어딘가에 데려다 놓고... 휙 떠나버렸습니다... 조금 걸어오니 이정표가 보이는군요.
두번째 목적지가 이정표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Muan Int'l Airport (RKJB) 무안국제공항!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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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지코지 해안선도 드라마에서는 엇진것같았는데... 그것도 아닌것 같았구요... ^^;
(참고로 섭지코지라는 지명은 해안선에서 갑자기 돌출된 지형을 일컷는다고 합니다. '곶'이란 단어와 비슷하죠.)
그리고 발길을 돌려 열기구를 타러.. 서귀포 월드컵경기장까지 갔었는데.. 상공에 많은바람으로 운행중지더군요~
마지막 운행시간 맞춰본다고 뛰어다니고... 택시타고 버스갈아타고 난리였는데 -_-;
이번에도 사진에 별다른 설명은 붙이지 않겠습니다... 그냥 감상용이라 이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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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루 여행 두번째로 우도의 사진들입니다.. 너무도 아름다웠던 섬이였습니다.. 눈에서 아른거리네요~
우도에서는 중점적으로 가볼곳이 몇군데 있었는데요... 처음은 해안동굴입니다.. 동굴음악회도 열리던곳이구요.
안에 들어가면 정말 딴세상에 들어와 있다는 신비한 느낌이 마구마구 드는곳입니다.
그리고 동굴을 나와서 산으로 올라가면.. 산위에 우도 등대가 있답니다. 올라가면 경치가 정말 멋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산호사해수욕장인데요... 해변의 바닷물색이 정말 다른나라의 바닷가를 보는듯합니다.
다만.. 이곳의 모래들은 천연기념물 438호로 지정되어 있어서 가져가시면 처벌을 받는다고 합니다..
(신발속에 들어간 모래도 다 털고 나오셔야 한답니다... 저도 다 털고 나왔어요 ㅋㅋㅋ)
그리고 우도에서는 중국음식점이 몇곳 있는데... 자장면을 거의 해물로 만든다고 합니다.. 한번 드셔보시길..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못먹구 왔어요~~ ㅋㅋ)
역시 사진설명은 과감히(? -_-) 없답니다.. 그냥 눈으로 감상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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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모두다 올려보려고 했지만 사진이 무려 90개가 넘더군요.. 결국 3개의 글로 쪼갰습니다.
그래서 그 첫번째 성산일출봉에서 찍은 사진들만 올려보겠습니다. 풍경사진이라 설명은 생략합니다 ^^
공항을 나와서 제주시외버스터미널행 시내버스를 타고... (여기도 T-Money인데.. 역시나 서울카드는 안되더랍니다)
정말로 허름한 마치 동네 시장 귀퉁이의 건물같은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동일주코스 버스를 타고 성산에서 내립니다.
(전날 숙취가 해결이 안되서 그런지 정말 정신없이 잠만잤답니다 -_-;)
성산일출봉은 말로듣는것보다 올라가서 보는게 최고라고 생각이 됩니다.. 올라가지 않으면 절경을 못봐요~
올라가는 길은 가파른 계단으로 한없이 올라가야하는데.. 굽이굽이 돌고 도는게.. 강원도 고개하나넘는듯 합니다.
올라가면서 한눈에 들어오는 넓은 시야와 군데군데 기암절벽 시원한 바람.. 말로 표현이 힘듭니다 ^^
그날따라 중국인 관광객이 많아서 그들의 말소리가 (좀 씨끄럽죠~) 신경쓰이지만 나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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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 2004년에 이어서 두번째로 개최되는 2005 Flight Simulation Contest가 열렸습니다.
2004년에는 인천국제공항에 있는 Hyatt Regency Incheon에서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그당시 군복무중이라
참가를 하지 못하고 아쉬워 했지만, 2005년 대회에는 1달전 전역해서 가까스로 참가를 할수 있게 되었답니다.
올해 2006년에는 회사 내부사정으로 인하여 대회가 없다고 합니다... 대회가 없게된 이유를 몇가지 추측하면..
첫번째 모 가상항공사 내부의 분란으로 인한점, 두번째 10월경에 발표된 대한항공 내부의 대대적인 인사 개편..
마지막으로 대회운영상의 경비와 대회 수요상의 문제를 들수 있겠지요...
작년 2005년 대회에는 멀리 일본에서도 몇몇분이 오셨고 그중에는 대회 최고령자도 끼어있었다는점을 보면,
2007년에는 다시 개최되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만, 얼마 안되는 Flight Simulation 인구는 상황을 어렵게합니다.
헹거에 들어서자마자 대회 참가인원임을 확인하고, 대회참가자임을 뜻하는 명찰을 받아 목에 패용했습니다.
군복무 2년동안 조이스틱에 손을 못대서 그런지 비행에 대한 감이 잘 오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전날 밤샜습니다.
덕분에 거의 비몽사몽간에 헹거내의 광경을 사진기속에 담기 시작했답니다...
헹거에 들어서자마자 시선을 사로잡았던것은 헹거에 달린 엄청난크기의 문과 대한항공 로고가 입니다..
이문이 열리고 닫히는것은 엄청난 크기의 모터로 전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것이 제어가 된다고 합니다.
헹거에는 B747항공기 두대가 입고가 가능하기에 이정도 크기의 문은 당연하겠죠?
헹거내에는 세대의 항공기가 정비를 위해(또는 전시응 위해) 주기가 되어있었습니다.
그중 큰 항공기인 이 Airbus 330-323X(HL7587)은 기내인터넷장착과 더불어 정기점검중이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항공기는 열릴수 있는 모든것은 열어둔체로 점검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2001년에 OC를 방문했을때도 Airbus 330을 봤었기에... 다른기종이 전시되기를 기대했지만 역시 안되는군요.
헹거를 반으로 갈라 한쪽은 놀기바쁘고... 한쪽은 일하기 바쁜모습이 아이러니합니다.
앞쪽도 정신없이 작업중인 모습은 별로 다를것이 없답니다.. 비행기의 이런모습 보기는 거의 힘들죠...
많이들 봐두세요~ 실제 헹거가 아니면... 일반 비행기가 문을 이만큼 다 열어제친경우는 없을껍니다~
A330의 윙렛을 가까이에서 당겨찍어보았습니다... 일명 근접접사죠~~
내친김에 Tail부분도 한번 찍어봅니다... 흔들렸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나머지 리터칭을 해서 올려봅니다..
언제봐도 대한항공의 CI는 모 콜라회사의 마크를 떠올리게 합니다... 뭔가 새로운 CI를 만들때도 되었는데...
메인기어 아래에서 정비사 두분이 무언가를 물끄러미 처다보고 있군요.. 뭔가 문제가 있었을까요?
대한항공에서 회장전용기라고 불리지만 실제로 VIP및 부정기항공운송의 목적으로 이용되어지는 항공기입니다.
Gulfstream Aerospace G-IV Gulfstream IV (HL7222)이며.. 대한항공내에서 단 한대 보유중인 항공기입니다.
가끔 김포에서 지방공항으로 VIP가 이항공기에 탑승할때가 있는데.. 이때에도 탑승권은 나가게 된답니다.
단, 이 항공기에 대한 예약, 발권, 여객운송등의 제반업무는 VIP전담팀에서 수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근무하는동안 저 항공기 근처에 가본적이 한번도 없었죠~~
역시 이 항공기도 윙렛접사를 시도 했습니다... 전시의 목적으로 주기된것이라 상당히 깨끗하였답니다.
엔진은 동체 후방에 위치하고 있으며, 항공법에 명시된대로 엔진에 항공기등록부호가 명기되어 있네요..
노즈기어 부분입니다. 토잉바가 앞쪽이 아니라 뒷쪽에 장착된모습이 약간 의야스러워 보입니다..
(혹시 토잉바가 뒤쪽으로 설치된 이유를 아시는분이 있다면... 댓글로 설명 부탁드려요~)
역시 Tail부분까지 뜯어보고 말았습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이 항공기에 탑승해보고 싶은데...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이야기겠죠? ㅋㅋㅋ
Sikorsky S-76C입니다. 부정기항공운송등의 이유로 쓰인다고 합니다만... 실제로 본적은 없답니다..
이제 대회내용을 꼼꼼히 확인및 숙지하고, 출격준비완료와 더불어 즉석포토라인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답니다.
식전행사로 일렉바이올린 연주자들의 연주가 있었는데.. 사진에 보이듯... 반응은 시큰둥하더군요...
급기야는 보다못한 중간에 위치한 연주자가 박수를 치라고 시늉까지 하더군요~ ㅠ,.ㅠ
참가번호 139번... 컴퓨터는 40대씩 있으니 4번째??쯤에 하는줄 알았는데... 100자리 숫자가 1조를 의미하더군요..
결국 첫번째로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답니다... NCN 5 DME 통과후 OSN 40 DME로 Turn하고 있네요~
아마 Steep turn을 수행하고 있었을듯 싶네요... 예선에서 제일 어려웠던 절차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물론 절차는 별 이상없이 수행하였고.. 랜딩직전까지도 별 감점사항없이 안정적으로 비행했다고 생각합니다만...
Final Approach중 측풍이 분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Target speed를 기준속도보다 낮게 잡았던 나머지...
착륙직전까지도 비틀비틀거리며 활주로에 정렬하고 있었고... 덕분에 속도가 더 떨어져.. 막판에 Stall!!!
물론 잠깐 경고만 뜬거였지만... 덕분에 완벽한 펌랜딩과.. Touchdown zone와 멀어진 착륙......
덕분에 제일 감점요인이 컸던 랜딩부분에서 -100점이라는 감점을 받고 우스운 성적으로 탈락하고 말았답니다..
덕분에 부담없이 밥을먹고.... 다시 들어왔더니 조종사 정모들이 줄지어 놓여 있더군요.. 분위기상 찍었죠~
다른분들은 헹거 밖에서 비행기를 찍고 있을때.. 저와 저의 일파들은 OC를 휘젓고 이곳까지 오게 되었답니다.
물론 어떤분께서 초청하셨기때문에 가능했겠지만... 와보고 싶었던곳이라 좋았답니다.
이곳의 정체는 OC8층에 위치한 운항실.... KAL조종사들의 아지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름대로의 공부부터 시작해서, 운항전준비.. 브리핑.. 디브리핑까지 다 이곳에서 이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시 헹거로 돌아와서 거의 모든 행사가 끝날쯔음... 뒤를돌아보니.. 조명에 빛나는 비행기들이 멋지더군요...
물론 당시 사진기는 조금만 어둠이 드리워도 정신을 못차리는 그런 사진기였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죠~
그때 본선에 나가보지 못했던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올해대회를 기약하며... OC에서 나왔었는데...
올해 대회가 없어서... 아쉽기만 합니다... 올해에는 연습좀해서 잘해보려고 했건만..... ㅠ,.ㅠ
이번 포스팅도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제주도로 떠나기때문에.. 다음포스팅은 좀 늦어질지도 모릅니다.
정석비행장을 방문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수소문해보았지만.. 힘든것은 어쩔수 없더군요...
그래서 포기할려던 찰나에.. Webi님의 잠깐 힌트가 있었네요.. 내일 즉석에서 시도해볼려고 합니다..
물론 안되면 그냥 열기구를 타고 사진을 찍는것에서 만족하려고 합니다만... 잘되겟죠? ㅋㅋㅋ
ps. 지난 15일 A380이 온다는 말에 퇴근과 동시에 인천공항을 방문했습니다만...
역시 착륙하고나서 SPOT에 주기된 이후에 도착했던 나머지 좋은사진을 찍어오지 못했답니다.
주기된 SPOT이 국내선 게이트가 위치한곳이라서 국내선표를 발권까지 받아보았지만.. 역부족이더군요..
더구나 그로 인해서 저에게 어처구니 없었던 일이 생겼으니.... 자세한것은 포스팅때 공개하겠습니다 ㅋㅋㅋ
포스팅은 지난 사진들 정리와 동시에 이루어질 전망이며... 조금 늦어질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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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이면 새벽일찍 일어나서 씻고 체크아웃을하고 우에노관광을하고 일찍 공항에 도착하려고 했건만...
맞춰놓은 알람시간 6시를 훌쩍넘어 8시가 지나서야 일어나고.. 이곳 마쯔도역에는 10시에 도착하게 되더군요..
홈스테이 아주머니, 아저씨, 민짱군덕분에 편히 여행을 즐긴것 같아 너무 고마웠습니다.. 민짱 과자라도 사줄껄^^;
나오기전.. 전날 도착했다는 다른방 여행객에게 제가 가지고다닌 여행자료 다 넘겨줬죠.. 이제는 필요가 없으니..
일본여행 4일.. 긴줄만 알았는데.. 참 짧더군요.. 한 이틀정도 더 있었으면 아쉬움이 덜할것 같네요~~
여행객의 대부분은 마지막 여행지를 우에노일대로 정해 놓는답니다.. 이유는.. 공항까지 접근성이 좋기때문이죠..
나리타는 바로 게이세이센을 이용하면 바로연결되고, 하네다는 야마노테센 타고 도쿄모노레일 갈아타면되죠...
저도 다른사람이 그랬던것처럼 우에노를 마지막 여행지로 정했답니다....(기념품 구매의 성격이 컸답니다)
일단 JR우에노역과 게이세이 우에노역은 떨어져있기에.. 게이세이 우에노역을 찾아 열차시간확인하고..
보관함에 가방과 거추장스런짐 (귀중품빼고)을 보관후 주변구경에 나설수 있다는 점이 이곳의 매력입니다..
저도 그렇게 가방을 보관하고 바로 아메요코시장으로 달려왔습니다. 이곳은 다양한 물건을 파는곳으로 유명하죠..
시장의 길이는 JR우에노역에서부터 오카치마치역까지 철도옆의 조그만 골목길따라 상점이 즐비하게 있답니다..
골목마다 상점에서 취급하는 품목이 다 틀리답니다.. 이쪽은 먹자골목이구요... 저도 잠깐 비를피하면서.. ㅋㅋㅋ
처음에는 아메요코보다 우에노 온시공원에서 공원산책하면서.. 그곳의 거리장터에서 기념품을 사려고 했는데..
비가 내리다 말다하는 변덕스러운 날씨에 공원에 가는것은 좀 그렇고.. 시간도 부족하니.. 이곳으로 오게되었죠..
이곳은 젊은층들의 옷이나 신발을 주로 취급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거의 펑키스타일이라..
제가 사고싶은 스타일의 못들은 없더군요... 일본스타일이 모두 펑키한것은 아닌데.. 제가본거는 다 펑키네요~;
지나가다 제 눈길을 끄는 음반점 발견!!! 바로 일본 트롯트 전문매장입니다 ㅎㅎ 포스터의 복장이며...
음반점에서 흘러나오는 가락과 박자는.. 트로트가 바로 떠오르게 하더군요 ㅋㅋㅋ ^^;
아마도 이런 상점이 있는것도 어쩌면 일본내에 만연해 있는 오타쿠문화를 대변하는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트롯트전문매장이 있다면... 군인용품전문매장.. 이름하여 밀리터리전문점도 있었죠...
각국의 유명한 부대문양부터, 군용배낭, 수통, 전투복, 파커, 각종가방, 계급장, 견장, 뱃지까지....
군대에 관한것이라면 없는게 없더군요... 저는 이곳에서 미공군 조종사윙을 구매하였죠.. ㅋㅋ
이쪽동네는 거의 생선을 비롯한 해산물을 주로 취급하는 거리였습니다.. 참치비슷한 생선을 덩어리째 팔고있던데..
(아마도 스시용이였을껍니다) 회나.. 해산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뱅기만 안탔으면 하나 질렀을껍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이곳의 상점 주인아저씨와 점원의 포즈는 최고였습니다.. 카메라를 안보는척하는 아저씨와....
카메라를보고 아주 특이한 포즈를 잡아주는 점원아저씨... 너무 고마워요.. 담에 가면 꼭 생선살께요!!^^;
얼렐레 걷다보니... 벌써 오카치마치역까지 갔답니다.. 너무 멀리가면 돌아오기 힘드니 이정도에서 돌아갑니다..
시장쪽은 이미 다 돌아봤으니.. 이제 큰길가로 걸어가 볼까요?
점심시간이 거의 다되어서인지.. 회사원들이 하나둘씩 건물밖으로 나와서 돌아다니네요~
일본의 휴대폰입니다.. 일본휴대폰은 디자인보다 색에 더 치중하는 모습입니다.. 실제로보면 이쁜것도 있어요..
맨위에 0円이라 적혀있는것은... 약정기간에 따라서 기기값을 차등적으로 받는데.. 최고가 0円이라는것이죠..
네번째칸 제일 오른쪽에 있는폰은 제가 제일 가지고싶었던 폰입니다.. SONY Network Walkman 휴대폰이라죠..
포스팅하는 지금 휴대폰을 도둑맞아서 여러가지 휴대폰중에서 고민하고 있는데.. 일본같았음,, 한방인데요.;;
도쿄메트롱 긴자센 우에노오카치마치역 주변입니다.. 비가와서인지.. 거리가 상당히 썰렁하더군요...
구경할것도 별로없고.. 열차출발시간도 거의 임박함에따라 역으로 곧장 가기로 했습니다...
멀리보이는 숲(?)은 우에노공원입니다.. 우에노 공원 안에는 동물원, 박물관 2곳, 미술관 2곳, 자료관이 있죠..
공원의 규모는 왠만한 도심지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엄청 넓답니다...
세계 어디를 가든 일확천금의 꿈은 전세계인들의 공통관심사인것 같더군요..
우리나라의 로또와 같은방식의 일본로또부터 비롯해서 주택복권같은 추첨식까지 여러가지 복권이 있었습니다..
보통 이런곳에는 손을 흔드는 흰 고양이 인형이 존재하는데.. 흰고양이 인형을 재물의 행운이 따른다고 합니다..
고양이의 색깔은 다양한데.. 색깔마다 불러오는 행운의 종류가 다르다고 합니다.. ㅋㅋㅋ
(기념품으로 고양이 인형 몇개 사볼려고 했지만.. 역시나 가격이 비싸요~)
JR 우에노역 정문입니다.. 저는 이쪽에서 내린것이 아니고 공원쪽 출구로 나왔기 때문에 정문은 처음보게 되었죠..
게이세이 우에노역으로 가려고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바로 앞이더군요~
역의 모습은 오래되어 보이면서도.. 나름대로 모던하기도하고.. 애매하더군요~
역앞에는 헌혈차가 상시대기하고 있더군요... 우리나라와 정말 정말 비슷한 풍경입니다...
거기다 헌혈아주머니까지 있으면.. 진짜 역의 분위기는 판막이일텐데 말입니다.....
어찌보면 다르면서도.. 비슷한나라가 한국과 일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닮았지만 닮지 않은곳... ㅋㅋㅋ
신호등에 파란색등이 들어오고,, 저는 다시 서둘러 역에가서 가방을 찾고 열차에 올라타고 공항으로 향했답니다..
아쉬운 일본여행이 끝나는 순간입니다.. 본것도 느낀것도 많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행복했던 여행이였습니다.
다음번에는 꼭 1주일 휴가만들어서 느긋하게 구경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포스팅은 나리타에서 인천까지 하늘위에서 찍었던 사진을 보여드릴께요...
집에서 매일 쉬다보니.. 포스팅이 자주올라가는 느낌입니다.. ㅋㅋㅋㅋ
할수있는한 밀리지 않고 꾸준히 포스팅할꺼니까 자주와서 많이 구경하시구요.... 명록이와 댓글도 부탁드려요~!
오늟도 힘차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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